2009년을 보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.
친구의 자살로 인해 나의 삶에서 중요한 게 무엇일까 다시 한 번 고민을 하게 되었다.
그리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?
다른 이들을 조금 더 많이 배려하게 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같다.
2009년 한 해 많은 일들이 있었다.
상식이 통하는 사회..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사회.. 이런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
생각이 들었다.
믿음 생활에 금이 가는 느낌이 들었다. 그럼에도 나의 마음은 잘 열리지 않았다.
왜 그랬을까?
아마도 원망과 미움과 실망감이 더해서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?
다시 제자리를 찾을 려고 한다.
친구도 그런 것을 원할 테니까..
여전히 마음 한 구석은 많이 아프다.. 많이 아파서 가끔씩 숨 쉬기가 어렵지만 .. 그래도 주님을 의지해야지..
내 마음은 아실 거니까..
2010년 한 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겠지만.. 좋은 일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..
2010년을 기대한다..
친구의 자살로 인해 나의 삶에서 중요한 게 무엇일까 다시 한 번 고민을 하게 되었다.
그리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?
다른 이들을 조금 더 많이 배려하게 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같다.
2009년 한 해 많은 일들이 있었다.
상식이 통하는 사회..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사회.. 이런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
생각이 들었다.
믿음 생활에 금이 가는 느낌이 들었다. 그럼에도 나의 마음은 잘 열리지 않았다.
왜 그랬을까?
아마도 원망과 미움과 실망감이 더해서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?
다시 제자리를 찾을 려고 한다.
친구도 그런 것을 원할 테니까..
여전히 마음 한 구석은 많이 아프다.. 많이 아파서 가끔씩 숨 쉬기가 어렵지만 .. 그래도 주님을 의지해야지..
내 마음은 아실 거니까..
2010년 한 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겠지만.. 좋은 일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..
2010년을 기대한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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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 글쓰기 강의가 저번 주 11월 12일자로 모두 끝났다. 모두 출석의 기록은 깨졌지만
재미있는 강의였다.
사회적 글쓰기 강의를 통해서 느낀 몇 가지를 적어보고자 한다.
첫번째는, '글쓰기'라는 부분에서 막 지어낸 밥을 한 숟가락 떠 먹은 느낌이 든다. 밥을 하고 압력솥 안의 밥 냄새는 식욕을 당긴다.
그리고 어느 반찬과 먹어도 그 밥맛은 최고이다.
'글쓰기'에 관해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리고 어떻게 쓰고 만들어야 하는지 답답했지만 이 강의를 통해서 한 숟가락을 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.
두번째는, 밥을 하는 즐거움을 알았다. 즉 글을 쓴다는 건 즐거운 일이라는 사실이다.
나의 생각을 다른 이들에게 전한다는 건 기쁜 일이고 즐거운 일이라는 것이다.
어느 반찬을 떠 먹어야 영양소를 섭취하는 데 있어서 좋은 건지는 아직 모르지만
밥을 하는 즐거움, 즉 글을 쓴다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이 나에게는 큰 수확이다.
세번째는,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. 사회적 글쓰기 강의가 1, 2가 있어 업그레이드 된 강의, 실전적인 강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.
예로 서로의 글쓰기 한 부분을 나누거나 아님 논쟁을 한 번쯤은 다루어서 같이 이야기 나누었으면 하는 부분이다.
또한, 일정은 짧지만 소책자라도 같이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.
****> 인터넷을 통해서 어떻게 소통을 해야 하는지 알았다. 그래서 한 때 나의 인터넷 중독? 까지 염려가 되었다.
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. 인터넷 안에 진정성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걸까?
그리고 인터넷 안에 진정성이 드러난다면 사람들은 어디까지 믿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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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 글쓰기 11월 5일 강의를 듣지 못 했다.
그 놈의 피로 때문에...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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